2009년 01월 19일
이 죽일 놈의 지름.....

YP-T10 산지 두어달 되어가나....(중고로 싸게;;;)
배터리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알립 E50을
네이년다방 UsedCountry(대략 짐작 하실듯..)에서
개인에게 미개봉제품을 질러 버렸다.
방금 결제를 마치고 오는 순간이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이체가 완료된 순간 이었다.
지름신이시여 제발 저를 놓아 주시 옵소서...ㅡ.ㅜ;;;;
여담이지만 나에게 MP3는 음질이나 동영상 이런 것보다
재생시간이 제일 중요하게 느껴진다.
라디오를 자주 듣는편이고 하다보니 반나절동안 들으면 배터리 눈끔이
절반까지 떨어지려고 하는 것들을 보면 언제 꺼질지 모르는 생각에
가슴이 조마조마.+_+;;
언제부턴가 아무리 비싼 플레이어라도 일단 재생시간 부터 보는
습관이 생길정도니 말 다했다.
요놈은 나를 만족 시켜줘야 할터인데..
# by | 2009/01/19 13:38 | Stuffs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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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udio 7 쓰는데 60시간 재생이라 1년 가까이 쓰면서
밖에서 배터리 떨어진 적이 한번도 없어요=ㅁ=;
그렇지 않아도 예전에 아이오디오 G3 썼더랬죠..ㅋ
배터리 갈기 귀찮아서 결국 또 처분해버렸지만..ㅡ.ㅡ;